2020-04-07 18:21  |  문화

셀프 프로젝트 설정·개발 재능공유 플랫폼 S’up[썹] 런칭

온라인 개학으로.. 학생 스스로 학업계획 세우기 가능한 플랫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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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썹' 홈페이지, http://www.s-up.me/ 이미지 제공 = '썹' ]
[키즈TV뉴스 황해운 기자]
바나나워크(대표 강영심, http://www.s-up.me/ )가 재능공유플랫폼 S’up[썹]을 런칭했다.

S’up[썹]은 자신이 가지고 있는 재능·취미·역량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일로 연결할 수 있도록 하는 재능공유 플랫폼이다.

타인의 재능 또는 역량에 대해 궁금한 이야기를 묻거나 응원, 공유함으로써 개인이 사이드프로젝트를 관리하고, 누적하여 새로운 직업의 기회로 연결할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온라인 개학으로 해이하기 쉬운 때에 학생 스스로가 학업 계획을 세워 공부의 목표를 세우는 것으로 활용이 가능하다.

사용자가 자신의 프로젝트를 설정하고 인증샷을 업로드하면, 성공시 포트폴리오를 제공하는 서비스이다. 개인이 설정한 목표를 지속할 수 있도록 동기 부여의 역할을 하는 알림과 팔로잉을 통해서 프로젝트를 관리하는 서비스도 제공한다.

또한 자신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하여 링크로 공유-전달할 수 있어 직무역량을 증명하기 어려웠던 분야의 직군에게는 미디어화된 이력서 개념으로 자신을 어필할 수 있게 된다.

강영심 대표는 “코로나 19 바이러스로 인해 재택근무 및 프리랜싱 시장이 더욱 앞당겨 질 것으로 보이며, 이에 S’up[썹]은 사람들이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자신의 일로 만들어 볼 수 있는 경험을 쌓는 도전을 지속하는 데 돕겠다”며, “S’up[썹]을 통해 향후 자신이 발견한 재능을 공유하여 실제 취·창업으로 이어지고, 본인의 재능을 사고 팔 수 있게 되는 시장을 열겠다”라고 밝혔다.

황해운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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