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3-20 14:17  |  라이프

집콕 열풍 속에서 외출용품 디럭스 유모차 스핀로얄 잘나가는 이유는?

- 스핀로얄 전용 스탠드 덕분, 유모차 시트를 아기침대로 활용할 수 있어
- 집콕 생활 도와주는 아이템으로 인식, 요람형 시트에서 우리 아이 꿀잠 도와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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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TV뉴스 나영선 기자]
최근 코로나19로 인한 ‘집콕’ 문화가 확산되면서, 소비문화도 달라지고 있다. 이른바 ‘집콕’ 상품이 대세로 떠오른 가운데 실제 대형마트에 따르면 장난감, 게임기와 같은 일명 집콕 아이템의 판매는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유아용품 역시 예외가 아니다. 코로나19에 대한 감염 공포와 함께 면역력이 약한 어린 아이와 외출을 꺼리는 현상 때문에 아기식탁의자, 바운서 등 실내 유아용품의 판매가 증가하는 추세 속에 외출용품인 유모차의 판매 신장이 두드러져 화제다.

대한민국 1등 유모차 브랜드 ‘리안(RYAN)’에서 지난달 출시한 디럭스 유모차 ‘스핀로얄 2020’ 출시와 함께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고 밝혔다. 사회적 거리두기를 실시하며 외출을 꺼리는 요즘, 외출용품인 유모차가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는 것은 유모차와 함께 사용할 수 있는 전용 스탠드 덕분으로 분석된다.

스핀로얄 전용 스탠드란 유모차 시트를 스탠드에 결합해 아기침대로 활용할 수 있는 제품으로 집에서 아이와 보내는 시간이 많아진 요즘 새롭게 각광받고 있다. 실제로 스핀로얄을 사용 중인 고객은 “스핀로얄 스탠드 덕분에 아이를 잠시 눕히고 집안일 등 개인적인 일을 할 수 있어 너무 편리하다”고 말한다. 전용 스탠드와 결합해 이기침대로 활용할 수 있는 것은 물론 스핀로얄 전용 인펀트 카시트와 호환해 트래블 시스템으로 활용할 수 있다.

스핀로얄 시트를 아기침대처럼 활용할 수 있는 것은 요람형 시트가 적용되었기 때문이다. 스핀로얄은 별도의 요람 시트 구매 없이도 등받이 각도 조절만으로 신생아요람과 유모차 2가지 모드로 활용 가능하다.

또한, 리안의 기술력으로 탄생한 360도 회전 시스템을 적용해 시트 분리 없이 360도 회전 양대면전환이 가능하다. 스핀로얄 핸들바 조작만으로 360도 회전 양대면 전환이 가능해 언제, 어디서나 편안하게 아이와 교감 가능하다. 여기에 주행 시 안정감을 줄 수 있도록 27cm 광폭바퀴가 적용되었으며 4바퀴 모두 최고급 서스펜션을 탑재하여 충격을 흡수해 아이를 안전하게 보호한다. 4바퀴 소프트 볼베어링을 탑재해 부드러운 핸들링과 코너링을 완성한 것도 스핀로얄 만의 장점이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리안 브랜드 담당자는 “코로나19 사태가 장기화되면서 실내생활에 익숙해진 소비자들이 아이와 함께 집에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집콕 아이템을 소비하는 가운데 스핀로얄의 판매도 함께 증가하고 있다”며 “새롭게 출시된 스핀로얄은 아기침대로 활용할 수 있는 스탠드 덕분에 집에서 아이와 시간을 도와줄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리안은 30년 넘게 축적된 유아용품의 전문성과 자체 기술력으로 개발된 대한민국 대표 유모차 브랜드다. 7년 연속 소비자가 선정하는 권위있는 어워드인 2020 퍼스트브랜드대상과 포브스가 주관한 2020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5년 째 유모차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대한민국 No 1. 유모차 브랜드로서의 위상을 공고히 하고 있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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