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9 15:26  |  라이프

뉴나 프리미엄 대여 서비스, 전량 매진...고객 감사제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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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뉴나
[키즈TV뉴스 이근아 기자]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의 ‘리프 바운서 프리미엄 대여 서비스’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우려에도 서비스 문의가 폭증, 주목받고 있다.

지난 12월, 첫 선을 보인 ‘리프 바운서 프리미엄 대어 서비스’는 프리미엄 바운서 ‘리프’를 새 제품으로 대여해주는 서비스다. 프리미엄 브랜드의 제품을 누군가 사용하던 것이 아니라 새 제품으로 대여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이 입소문을 타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100대 한정으로 진행됐던 ‘리프 바운서 프리미엄 대여 서비스’는 오픈한 지 일주일 만에 준비한 수량(100대 한정)이 전량 매진될 정도로 소비자의 관심은 높았다. 이어 추가로 오픈한 2차 서비스까지 전량 매진을 기록한 가운데 뉴나는 고객 성원에 감사해 ‘리프 바운서 프리미엄 대여 서비스 고객 감사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리프를 3개월 약정 15만원(월 5만)에 이용할 수 있으며 3개월 이후 기간 연장 시 월 2만원, 6개월 이후 연장 시 월 1만원에 이용 가능하다. 또한 9개월 사용 시에는 고객에게 소유권이 이전된다.

‘리프’는 디자인과 기능성을 겸비한 제품으로 엄마들 사이에서 이미 ‘국민 바운서’로 불리며 인기몰이 중이다. 배터리나 전원에 연결하지 않고 손으로 밀어주면 바운서 중심에 내재된 볼베어링 추가 2분 이상 무소음으로 작동해 전자파로부터 아이를 보호할 수 있다.

엄마가 아이를 안아줄 때 각도인 27도로 설계되어 아이에게 엄마 품에 안긴 것 같은 최상의 편안함을 선사해, 부모 품 안에서 잘 자지만 내려놓는 순간 잠에서 깨는 예민한 신생아 역시 포근하게 누워있어 부모들 사이에서 ‘기적의 육아템’으로 불리기도 한다.

또한, 최근 코로나19로 면역력이 약한 아이들 피부에 직접 닿는 제품은 더욱 꼼꼼하게 살피게 되는데 리프는 오코텍스 인증받은 친환경 오가닉 원단을 사용해 아이의 피부보호에 특히 신경을 썼다.

이와 함께 뉴나에서는 코로나19로 인해 외출 대신 가정 보육을 택한 소비자들이 집에서 편리하고 안전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뉴나 인홈 제품 프로모션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바운서 △리프 △리프커브, 아기침대인 △세나 △세나에어, 아기 식탁의자 △째즈 구매고객 대상으로 응모 이벤트를 실시하며 추첨을 통해 뉴나 유모차 △트리브, △믹스 카시트 △레블플러스 △마이티 △에이스

등을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구매 기간 상관 없이 리프, 리프 커브 구매자 대상으로 2월 한 달 간 포토후기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참여 고객에게 캡슐커피머신을 비롯한 푸짐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 마케팅 담당자는 “최근 코로나19로 누군가 사용한 제품, 누군가 들렀을 지 모르는 장소 등에 대한 불안감이 커지면서 중고 대여 서비스를 취소하는 건수가 증가하는 가운데 뉴나의 ‘리프’는 새 제품으로 대여가 진행되어 오히려 이용자가 증가하고 있으며 더불어 뉴나 인홈 제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는 추세”라고 말했다.

한편, 뉴나는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탁월한 기능성은 물론 소재부터 제조과정까지 친환경 인증을 받아 화학적 안전성까지 겸비한 브랜드로 비욘세, 제시카 알바, 케이트 허드슨, 미란다 커 등 할리우드 셀럽들이 선택한 유아용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이근아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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