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08 11:32  |  키즈맘

뉴나, 디럭스 유모차 ‘믹스’ 2020 뉴컬러 캐비어 예약판매 실시

-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화제가 된 동백이 유모차, 캐비어 컬러로 기대감 모아
- 예약 판매와 함께 기본 사은품, 추가 사은품에 포토 후기 사은품까지 총 6종 혜택 증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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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나가 ‘믹스’ 2020 뉴컬러 캐비어 예약판매를 실시한다. 사진제공=뉴나
[키즈TV뉴스 나영선 기자]
네덜란드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NUNA)는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에서 동백이 유모차로 주목을 받으며 현재 방영 중인 ‘두 번은 없다’까지 연일 화제를 모은 디럭스 유모차 ‘믹스’의 2020 뉴 컬러 캐비어 출시를 앞두고 에이원 자사몰에서 사전 예약을 실시 중이다.

믹스 2020 뉴 컬러 캐비어는 오는 10일 정식 출시를 앞두고 있다. 이에 뉴나는 9일까지 사전 예약 이벤트를 실시 중이며 사전 예약을 통해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기본 사은품인 전용 레인커버, 믹스 전용 풋머프, 믹스 전용 어댑터를 비롯해 특별사은품 방풍커버, 유모차 모빌을 증정할 예정이다. 이 밖에 포토후기를 작성하는 고객에게는 추가로 백화점 상품권 2만원 권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디럭스 유모차 ‘믹스’는 감각적인 디자인은 물론 신생아부터 사용 가능한 리클라이닝 시스템을 자랑한다. 여기에 충격 흡수에 강한 에어리스 타이어와 4바퀴 서스펜션을 적용한 안전성과 함께 손쉬운 양대면 시트전환과 양대면 모드에서 가능한 0.5초 퀵폴딩 등이 믹스만의 장점으로 손꼽힌다.

또한, 감각적인 디자인으로 핸들바와 손잡이에 짙은 갈색 꼬냑 가죽 손잡이가 적용되어 디자인 완성도를 높이며 세계적 권위의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2019제품 디자인 상을 수상한 바 있다.

올해 출시된 ‘믹스’ 2020 뉴 컬러 캐비어는 한국 소비자들이 유모차 컬러로 가장 선호하는 블랙 컬러로 소비자들의 니즈를 반영해 출시했다. 어떤 패션에도 잘 어울리는 세련된 컬러로 뉴나만의 고급스러운 스타일로 완성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믹스’는 미국 유명 육아 사이트인 ‘Mom’s Stroller Reviews’에서 최고의 유모차로 3년 연속 1위에 선정되며 그 제품력을 과시한 바 있으며 전세계 유아업계 최초로 뉴욕 타임스퀘어에서 뉴나 빌보드 캠페인을 전개한 바 있다.

유아용품 전문기업 ㈜에이원의 뉴나 브랜드 담당자는 “믹스는 프리미엄 유모차 가운데 이례적인 완판을 기록하며 2019년 좋은 반응 속에 판매된 바 있다. 그동안 블랙 컬러를 찾는 소비자 문의가 많았는데 세련된 캐비어 컬러 신제품을 선보일 수 있어 올해도 믹스의 돌풍을 예견한다”며 “믹스는 오는 10일부터 에이원베이비를 비롯해 온라인 채널과 베이비플러스 14개 뉴나 프리미엄 매장 등 오프라인 매장에서 구매 가능하다”고 말했다

한편, 프리미엄 유아용품 브랜드 뉴나는 모던하고 세련된 디자인과 탁월한 기능성은 물론 소재부터 제조과정까지 친환경 인증을 받아 화학적 안전성까지 겸비한 브랜드로 비욘세, 제시카 알바, 케이트 허드슨, 미란다 커 등 헐리우드 셀럽들이 선택한 유아용품으로 잘 알려져 있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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