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3 10:28  |  소상공인

겨울철 건성 피부 관리법…세안 시 주의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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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TV뉴스 나영선 기자] 찬바람이 몰아치는 겨울이면 건조한 피부로 고민하는 사람이 많다. 피부 표면이 거칠어지면서 홍조, 가려움 등의 트러블이 발생해 고생하는 경우도 흔하다.

이럴 땐 외출 시 마스크, 목도리를 착용해 찬바람이 피부에 직접 닿는 것을 막아야 한다. 실내에서는 젖은 수건을 걸어놓거나 가습기를 틀어 습도를 조절하고, 건조감이 느껴질 때 얼굴에 미스트를 뿌려 즉각적으로 수분을 공급하는 것이 필요하다.

기초 제품을 바르기 전 클렌징에도 신경 쓰는 것이 좋다. 강력한 세정력을 지닌 알칼리성 비누나 클렌징폼은 피부 건조감을 심화할 수 있으므로, 되도록 약산성클렌저를 사용하길 추천한다.

약산성 클렌저는 건강한 피부 산도와 유사한 pH 4.5~6.5의 약산성클렌저는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추고 피부 장벽을 튼튼하게 만든다. 또한 수분 증발을 막는 유분막을 보호해 피부 건조를 예방, 완화하는 데도 효과적이다.

자연 담은 유리병이 출시한 pH 5.5의 순한 약산성클렌저 ‘5.5 클렌징폼’도 추천할 만 하다. 이 제품은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맞춰 건강한 피부를 유지하도록 도와주며, 히알루론산과 판테놀, 발효세라마이드, 글리세린 등의 천연 보습인자를 함유해 세안 후에도 촉촉함이 오래 간다.

‘5.5 클렌징폼’은 오렌지껍질오일, 베르가모트오일, 닥나무껍질추출물, 스페인감초뿌리추출물 등 자연 유래 성분을 97% 함유하고 있어 피부 자극이 적은 것도 장점이다. 특히 풍성한 거품을 낼 때 쓰는 계면활성제까지 코코넛에서 유래한 자연 유래 성분을 이용해 피부에 순하게 작용한다.

자연 담은 유리병 관계자는 “자담유 5.5 클렌징폼은 피부의 유수분 밸런스를 해치지 않는 약산성 제품으로 히알루론산, 발효세라마이드 등의 보습인자를 함유해 세안 후 촉촉함을 오래 유지할 수 있다”며 “자연 유래 성분을 무려 97% 사용한 순한클렌징폼으로 여리고 민감한 피부에 쓰기에도 적합한 제품”이라고 말했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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