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8 16:43  |  소상공인

초3 성조숙증 걱정, 중3 고 성장판 닫혀도 키성장 가능할까? 톨앤핏 ‘333이벤트’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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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제공=톨앤핏
[키즈TV뉴스 나영선 기자]
여자아이 만 8세 11개월 이전, 남자아이 만 9세 11개월 이전에 성조숙증 검사를 하는 것이 요즘 엄마들 사이에서 대세다. 보험이 적용되면 성호르몬 억제하는 약제비가 낮아지기 때문이다. 그런데 성숙억제 주사를 시작했더니 키 성장이 더뎌져 이번에는 성장호르몬 주사를 고민한다.

부모들 세대에 생리를 시작하는 평균 나이는 13~14세가 일반적이었다. 지금은 초경나이가 약 2년 정도 빨라졌다. 성조숙증이 사회적으로 대두되고 엄마들끼리 정보를 공유하는 성조숙증카페가 생길 정도로 문제가 심각하다.

대다수의 엄마들은 병원 성장 클리닉에 의지하지만, 약물 부작용이 걱정되는 일부 엄마들은 자연성장 방법을 찾는다. 성숙이 빨라지는 원인을 찾아 개선하면 성숙관리도 건강하게 하면서 키 성장도 시킬 수 있기 때문이다.

남자 키 170cm는 넘어야 하는데, 여자 키 160cm는 되고 싶은데 성장판 검사에서 성장판이 닫혔다는 진단을 받은 아이들은 마음이 급해진다. 조금이라도 키를 더 키우기 위해 방법을 찾아보지만 성장판이 닫혀도 키가 클 수 있을지 확신이 들지 않는다. 얼마 남지 않은 성장기 마지막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관리해보고 싶다.

자연성장법으로 키 성장과 성조숙증을 관리하는 토탈성장관리시스템 톨앤핏에서 초3, 중3, 고3을 대상으로 333이벤트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은 톨앤핏 키 성장·자세검사 시 검사비용이 50% 할인된다. 이벤트 기간은 12월 1일부터 15일까지다.

톨앤핏(TALLnFIT)은 똑똑한 엄마들이 성숙과 비만, 자세교정과 체형교정을 동시에 관리하기 위해 선택하는 대표적인 성장전문기업이며, 미취학아동부터 성장기 마지막 단계에 있는 아이들까지가 대상이다. 현재 반포와 김포, 부천에서 운영 중이다.

키 성장·자세검사를 하면 성장·성숙단계, 예상키와 숨은 키, 성장방해요인, 전신 자세체형을 분석하여 키 성장 전문가와 자세체형 전문가에게 구체적으로 상담을 받게 된다. 주사, 한약, 키 성장 영양제, 자연성장 사이에서 고민하는 부모님들이 정확한 키 성장 관리방법을 배울 수 있다.

아이들은 검사 후 키 크는 운동 체험도 가능하다. 자세한 사항은 홈페이지나 유선으로 알아볼 수 있다.

나영선 키즈TV뉴스 기자 news@kids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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