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0 06:22  |  핫이슈

잘생긴 건… ‘냉장고를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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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JTBC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주에 이어 배우 오지호와 이윤지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MC 김성주는 오지호에게 “연예계 배우 중 외모 TOP이 누구냐?”라고 물었고 오지호는 “아무래도 단연 정우성 선재인 것 같다. 또 후배 중 제일 잘생긴 건 이민호다”라고 말했다.


‘팬들이 선정한 연예계 짐승남 TOP3’에서 옥택연, 장혁을 꺾고 오지호가 1위로 뽑힌 사실이 공개돼 관심을 모았다.


MC들은 오지호에게 “드라마 ‘추노’ 촬영장에서 장혁과 신경전이 없었나”라고 물었고, 오지호는 “현장에서 대본 보는 사람은 없었다. 전부 다 운동하고 있었다”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오지호는 “내가 10kg짜리 아령으로 운동을 하면, 장혁은 합이 60kg인 운동기구로 운동을 했다”며 “심지어 해발 200m의 촬영장에서도 운동기구를 들고 올라갔다”고 말했다.


김풍 작가와의 대결에서 고전하던 오지호는 처음 겪어보는 강자에 당혹감을 드러냈다.


10:1 대결에서 진 오지호는 햄스프링 운동을 자동으로 한 느낌이라며 힘들어했고, 셰프들은 키친에서 단련한 허벅지를 자랑하며 열광했다.


평소 허벅지 씨름 강자라고 자부하던 오지호는 강호동, 서장훈도 이긴 전력을 말하면서 “허벅지 씨름의 창시자는 나다. 고등학교때 친구들과 게임을 하다가 진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 뒤로 진 적이 없다”고 고백했다. 오지호는 이연복 셰프부터 샘킴, 송훈등 줄지어 이기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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