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0 04:20  |  핫이슈

포장하기까지 역대 일로 만난 사이 중 가장 강도 높은 노동에 투입됐다. 일로 만난 사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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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일로만난사이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5일 방송된 tvN '일로 만난 사이' 임원희는 "처음에 봤을 때 잘생겼다. 창욱이는 보면 볼 수록 잘생겼다는 것이 느껴진다"며 지창욱의 외모를 칭찬했다.


세 명의 일꾼들은 소금 거둬내기부터, 이물질 골라내기, 소금 산 만들기, 소금 옮겨담기, 소금카트 운반하기, 보관창고에 소금 쌓기, 포대에 포장하기까지 역대 ‘일로 만난 사이’ 중 가장 강도 높은 노동에 투입됐다.


곰소염전 일대를 포함하여 채석강에서고창까지 이어진 연안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갯벌이 발달해 있다.


'일로 만난 사이'의 유재석은 지창욱이 스스로의 외모를 마음에 들어하지 않는다는 사실에 의아함을 감추지 못했다.


지창욱은 "제가 좀 자존감이 많이 떨어지나 봐요"라며 솔직한 발언을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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