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10 04:20  |  핫이슈

판장단의 투표 결과? '복면가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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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키즈TV뉴스 양미나 기자] 6일 방송된 MBC '복면가왕'에는 가수 일라이, 래퍼 서출구, 배우 이아현, CLC의 최유진 등 복면가수 4인의 정체가 공개됐다.


판장단의 투표 결과 승자는 '건빵'이었다.


'별사탕'은 럼블피쉬의 '예감 좋은 날'을 부르며 복면을 벗었고, 정체는 CLC의 최유진이었다.


그룹 ‘CLC’의 센터 ‘유진’도 등장했다.


럼블피쉬의 '예감 좋은 날'로 특유의 사랑스러운 음색을 들려준 유진은 “사실 메인보컬도 아니고 처음에 연락받았을 때 잘할 수 있을까 걱정했다. 떨렸지만 실수하지 않고 마무리한 거 같아서 기분이 좋다”라고 출연 소감을 밝혔다.


판정단들은 "예쁜 노래를 부르면 목소리가 더 잘 들릴 것 같다", "남들이 갖지 못한 매력을 계속 발전시켰으면 좋겠다"라며 최유진에게 격려의 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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