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1 02:04  |  핫이슈

정웅인 딸, 삼윤 자매 훌쩍 자란 근황…"더 열심히 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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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딸(사진=인스타그램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정웅인 딸 삼윤 자매의 훌쩍 자란 근황이 화제다.


8일 배우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언니 중학생 되기 전까지 더 열심히 놀자 #내년엔 또 무슨 핑계로 놀지 #제주야 기다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에는 정웅인 세 딸의 모습이 담겼다.


이들은 제주도를 가기 위해 이른 새벽 공항을 방문한 모습이다.


붕어빵 세 자매의 모습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정웅인은 세 딸과 함께 MBC '일밤-아빠! 어디가? 시즌2'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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