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4 09:29  |  핫이슈

‘같이 펀딩’ 통해 참여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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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방송화면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1일 MBC 측이 선보인 영상에서는 유준상, 유인나, 노홍철이 평소 관심사와 고민을 바탕으로 시청자들과 같이 만들어 보고자 준비한 프로젝트를 소개했다.


‘같이 펀딩’은 시청자들의 참여로 완성되는 국내 최초 펀딩 예능. 혼자서는 실현하기 어려운 다양한 분야의 '가치' 있는 아이디어를 방송을 통해 시청자들이 확인하고, 크라우드 펀딩을 통해 '같이' 실현해보는 프로그램이다.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마지막으로 노홍철은 여러 사람과의 만남을 앞두고 들뜬 모습이었다.


노홍철은 정해인에게 "이 모임은 진짜 마법 같다. 여기서 앉아서 이야기하는 건데 너무 좋아하신다. 갈 때 표정을 네가 봐야 한다"고 설렘을 드러냈다.


장면에서 노홍철과 정해인은 다른 사람들과 소통하며 서로의 이야기에 귀를 기울였다.


주고받는 대화 속에 정해인은 "많이 힘들죠? 진짜 속내를 잘 못 내더라고요. 저도"라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 노홍철표 '소모임 특별전'에 대한 기대를 끌어올렸다.


다음으로 한적하고 고요한 분위기가 인상적인 책방 한 쪽에 자리를 잡고 앉은 유인나의 모습이 포착됐다.


유인나는 보라색 표지가 인상적인 책을 들고 특유의 달콤한 목소리로 “혼자 들떠있는 건 아닌지 헷갈리게 만드는 인연이라면..”이라며 '그때 못한 말(못말 김요비 지음)'의 일부를 읽어 내려갔다.


유인나의 달콤한 목소리로 완성될 ‘서로의 인생책 오디오북’이 듣는 이들에게 어떤 힐링과 위로를 선사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같이 펀딩’ 제작진은 “유준상-유인나-노홍철은 평소 고민과 관심사였던 아이디어를 바탕으로 국기함-오디오북-소모임특별전 등 프로젝트를 위해 다양한 준비를 했다. 18일 ‘같이 펀딩’ 첫 방송을 통해 이들의 관심사와 아이디어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시청자들의 공감과 참여가 있어야 가능한 프로젝트다.


유준상-유인나-노홍철의 아이디어에 공감하신다면 TV 시청 후 네이버 해피빈을 통해 많은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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