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4 07:29  |  핫이슈

‘놀면 뭐하니’ 난감해 하며 카메라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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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놀면뭐하니캡처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0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유노윤호가 조세호의 집을 찾았다.


안영미는 "이건 유재석 선배도 난감해 하던데?"라며 난감해 하며 카메라를 받았다.


이것은 게스트들과 시간을 보내기 위해 '몸풀기 상식퀴즈' '릴레이 상식퀴즈' '릴레이 삼행시' 등을 함께 하는 것이었다.


잠시 뒤 조세호가 집에 돌아왔고 조세호는 유노윤호를 보고 “이렇게 가까이서 보는 것은 처음이다”라고 하면서 “정말 잘생겼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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