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4 04:03  |  핫이슈

‘인기가요’ 또한 폭발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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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11일 ‘인기가요’에는 세븐틴이 퍼포먼스 강자답게 화려한 컴백 무대를 선보인다.


이날 눈길을 끈건 바로 무더위를 날리기 위한 시원한 퍼포먼스가 주를 이뤘다는 점이다. 가장 먼저 로켓펀치는 '빔밤붐'으로 데뷔 무대를 알렸다. 상큼하고 러블리한 매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훔쳤고, NCT 드림의 'BOOM', CIX의 '무비스타' 무대 또한 폭발적인 매력을 드러냈다.


오마이걸의 무대 또한 팬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오마이걸의 이번 타이틀 곡 'BUNGEE'(번지)는 청량한 일렉트로닉 팝 장르의 곡으로 사랑에 빠지는 상황을 번지점프에 비유해 오마이걸의 통통 튀는 매력을 한가득 담아냈으며, 완벽한 라이브와 퍼포먼스로 눈길을 끌었다.


로켓펀치의 ‘핫 데뷔’ 무대도 준비됐다.


로켓펀치는 ‘빔밤붐’으로 데뷔 무대를 준비, 신입답지 않은 완성된 실력을 보여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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