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8-13 19:54  |  핫이슈

‘뭉쳐야 찬다’ 혜아스님은 멤버들에게 각자 화를 다스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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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BC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8일에 방송된 JTBC '뭉쳐야찬다'에서는 어쩌다FC 멤버들과 스님 어벤져스 군단이 족구 경기를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멤버들은 스님과 편을 나눠 족구 경기를 진행했다. 새로 들어온 멤버 배구 선수 김요한이 서브를 실패하자 허재는 “아이 다시! 다시! ”를 외치며 경기를 다시 시작하자고 우겼다.


혜아스님은 멤버들에게 각자 화를 다스리는 법을 물었다.


김동현은 "화려했던 순간의 경기 영상을 본다"라고 이야기했다.


이만기는 "목인석심이라는 사자성어를 가슴에 새긴다"라고 말했다.


안정환은 인생글귀로 '안 되는 건 안 되는 거다'라는 문장을 꼽았다.


이만기는 "그래도 선수들 앞에서 그런 말을 하면 안 된다"라고 반기를 들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형택은 구멍 역할을 톡톡히 했다.


연이어 3점을 내준 것.


마침내 에이스 현광스님이 네트를 차면서 어쩌다FC 멤버들이 1점을 획득했다.


스님들은 연이어 2실점을 내줬지만 여유로운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끌었다.


뭉쳐야 찬다’는 대한민국 스포츠 일인자들이 전국 축구 고수와의 대결을 통해 조기축구계 전설로 거듭나는 성장 스토리를 담은 예능 프로그램이다.마지막은 대망의 하이라이트 스님과의 족구 대결이었다. 게임에 앞서 몸풀기로 고무신 멀리 날리기 게임이 열렸다. 이봉주는 신발을 절 지붕 위로 날리는가 하면 심권호의 신발은 뒤로 날아가 폭소를 안겼다.정형돈은 "10점 중에 6점을 허재가 줬다"고 외쳤다.


허재는 분노를 드러내며 "내가 왜 6점이냐"고 말했다.


연이어 허재는 또 한 번 실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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