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8 21:53  |  핫이슈

‘강식당3’ 출근한 멤버들은 바뀐 간판에 당황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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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tvN
[키즈TV뉴스 조진현 기자]
5일 방송된 tvN ‘강식당2’에서는 멤버들 몰래 식당을 깜짝 방문한 규현의 모습이 그려졌다.

틈틈이 정통 이태리 피자를 배워온 규현은 60cm짜리 ‘강호동 한조각 피자’를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순식간에 ‘강식당2’에서 ‘강식당3’로 시즌이 넘어간 상황이다.

출근한 멤버들은 바뀐 간판에 당황한 것도 잠시, 숨어있던 규현을 발견하고 반가움을 표출했다.

'강식당3' 위치는 그대로 경주 ‘화랑교육원’에서 진행된다.

다만 감춰뒀던 화덕을 오픈하며 인테리어에 변화를 줬다.

방영 전부터 위치가 공개돼 화제가 된 화랑교육원은 경주 남산동에 위치하였다.

이날 오픈이래 최다 손님이 몰렸다는 제작진의 전언대로 손이 많이 가는 규현의 피자와 처음 해보는 호동의 파스타는 주문이 점점 밀리고, 에이스 수근 역시 대형 피자 팬 등 늘어난 설거지에 힘겨워한다.

정신이 없는 와중 면을 삶는 기계가 고장났다고 해 또 한번 멘붕의 시작을 알렸다.

멤버들이 이 위기를 딛고 완벽하게 장사를 마무리할 수 있을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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