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8 20:57  |  핫이슈

정병국, 어쩌다가 그랬나... 사람들 왔다갔다하는 장소인데 ‘깜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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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 영상캡쳐
[키즈TV뉴스 전석훈 기자]
스포츠 선수 정병국이 대중들에게 좋지 않은 소식을 전했다.

이는 그가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는 장소에서 옷을 벗고 몹쓸 짓을 벌였다는 사실이 적발이 됐기 때문이다.

이 영향으로 현재 대형포털 서치리스트 상단에 정병국의 이름이 장악을 하고 있는 것을 볼 수 있다.

오늘 수사기관은 정병국이 이달 초 새벽 여섯 시경 인천의 사람들이 왔다갔다하는 어느 장소에서 자신의 하의를 아래로 내린 채 음란한 행동을 했다고 밝혔다.

수사기관은 이날 한 시민의 신고를 접수, 씨씨티브이를 통해 그가 정병국인 것을 알아내 어제 그를 검거했다.

정병국은 수사기관에 이를 시인하는 진술을 했다. 그리고 수사기관은 그가 이번뿐만이 아니라 예전에도 이 장소에서 같은 행태를 했던 이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 이를 밝혀내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전했다.

그는 이미 6년 전 웨딩마치를 울린 기혼자다. 앞서 그는 자신이 음란한 행동을 한 지역을 연고로 하는 농구팀에서 그 동안 빼어난 성적을 기록 바 있다. 최근에는 그때보다는 못하지만 꾸준한 성적을 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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