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6-06 11:20  |  핫이슈

민방위 훈련인줄 알았다...오전 10시 '1분' 동안 사이렌 왜 울렸나?

center
사진=현충원 홈페이지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오전 10시에 울린 사이렌 소리에 놀란 시민들이 민방위 훈련으로 착각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사이렌 소리는 오전 10시경 약 1분간 울렸는데, 각 동네마다 울려퍼진 사이렌 소리에 많은 이들이 놀렸다. 이번 건 현충일과 관련돼 울린 사이렌이다.

앞서 정부는 오전 10시경 1분간 사이렌을 울린다고 미리 알렸다. 조국수호를 위해 헌신과 희생을 아끼지 않은 순국선열 및 호국영령의 명복을 기원하는 추념식에 맞춰 울렸던 것.

그러나 미리 알지 못한 시민들은 사이렌 소리를 듣고 민방위 훈련 등으로 착각하는 소동이 벌어졌다.

news@kidstvnews.co.kr

<저작권자 ©KIDSTVNEWS,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