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30 23:37  |  핫이슈

'수어사이드 스쿼드' 마고 로비, 엉덩이 논란? '예고편 어떻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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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예고편 캡처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에 관심이 모이고 있다.

오늘 30일(목) 22시 30분부터 31일(금) 1시까지 영화채널 CGV에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Suicide Squad)'가 방송된다.

지난 2016년 개봉한 영화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히어로들이 할 수 없는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슈퍼 악당들로 조직된 특공대의 활약을 그린 액션 블록버스터다.

정부에서 특수 미션을 수행하기 위해 특별 사면을 대가로 슈퍼 악당들을 고용한다. 그런데 멤버 중 한 명인 마녀 인챈트리스(카라 델레바인)가 배신을 하고 자신의 오빠를 되살려 힘을 합쳐 지구를 멸망시키려 한다. 이에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인챈트리스와 그의 오빠를 저지하기 위해 투입된다.

한편 국내에서는 마고 로비가 분한 '할리퀸'이 독특한 양 갈래 헤어와 과감한 의상으로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하지만 해당 의상은 해외 TV 예고편에서 엉덩이가 드러날 정도로 짧게 수정돼 논란을 불렀다. 이에 대해 마고 로비는 "촬영하러 갔더니 바지가 정말 작았다"며 "정말 힘들게 고쳤을 것"이라고 답하기도 했다.

'수어사이드 스쿼드'는 북미에서만 북미에서 3억 1,858만 달러를 기록, 흥행에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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