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6 01:38  |  핫이슈

스바스바, ‘스윗소로우·바버렛츠 심상치 않는 인연’ 썸 전혀 없는 상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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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바버렛츠 SNS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스바스바’로 활동을 알린 스윗소로우와 바버렛츠의 케미가 남다르다.

최근 KBS2 ‘불후의 명곡-전설의 노래하다’에는 스윗소로우와 바버렛츠가 만든 아카펠라 혼성그룹 ‘스바스바’의 무대가 꾸며져 관객들을 열광케 했다.

앞서 스윗소로우 김영우는 SBS 파워 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서 “바버렛츠와 함께 스바스바라는 프로젝트 아카펠라 그룹을 만들었다. 성시경 씨의 좋을 텐데를 아카펠라 버전으로 발표했다”고 활동 계획을 밝혔다.

이어 안신애는 “나는 솔직히 고등학생 때부터 스윗소로우 팬이었다. 스윗소로우가 데뷔하기 전부터 알았다. 그때 스윗소로우 오빠들의 화음에 반해서 바버렛츠를 만들었다”고 팬심을 드러냈다.

이에 김영우는 “안신애 씨의 언니가 우리 스윗소로우 팬클럽을 만들어주신 분”이라고 밝히며 남다른 인연을 공개했다. 그러자 안신애는 “안 그래도 오늘 아침 언니가 내게 ‘오빠들 옆에 앉지 말아라’라고 하더라”고 재치 넘치는 답변을 건넸다.

한편, 혼성으로 활동하는 스바스바에서 ‘썸은 없냐’는 청취자의 질문에 안신애는 “형이다”라고 단호하게 선을 그었고 인호진은 “나도 전혀 아니다”라며 진정한 남매 케미로 웃음을 수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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