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6 00:29  |  핫이슈

박선주, 연간 3억 저작권료 달한다? ‘대표곡 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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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캡처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박선주의 수입과 대표곡에 시청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는 중이다.

박선주는 15일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내로라하는 배우, 가수들을 가르쳤다고 밝혔다. 이에 가수이자 작곡가로 활동한 그의 수입에 이목이 집중됐다.

앞서 SBS ‘백년손님’에서는 DJ DOC ‘슈퍼맨의 비애’, 리쌍 ‘인생은 다름다워’ 바비킴 ‘사랑 그 놈’, 등 170여 곡을 작곡한 박선주의 별명을 ‘걸어다니는 통장’이라고 전했다.

이에 그는 “댄스곡은 주로 여름, 발라드는 주로 가을에 많이 나오지 않나. 나는 매달 나오는 곡들이 많다”며 1년에 3억 원에 달하는 저작권료를 받았다고 말해 놀라움을 안겼다.

이어 박선주는 “평소 말투가 세다”며 “남편 강레오와 전화할 땐 나긋나긋하게 된다. 그러다 전화를 끊으면 다시 거칠어진다”고 평소 성격도 밝혔다.

그러자 강레오는 “박선주가 귀여워서 결혼했다”며 “집에 있으면 토끼 같고 정말 귀엽다”며 아내를 향한 사랑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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