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13 23:34  |  핫이슈

‘원더우먼’, ‘DC코믹스를 살린 작품’ 8억 달러 수입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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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영화 '원더우먼' 포스터
[키즈TV뉴스 이민서 기자]
영화 ‘원더우먼’이 13일 OCN에 편성되면서 화제가 되고 있다.

지난 2017년 개봉한 영화 ‘원더우먼’은전쟁에 휘말린 아마존 데미스키라 왕국의 공주 다이애나 프린스(갤 가돗)가 여전사로 성장하는 히어로물이다.

영화 ‘원더우먼’은 DC코믹스의 걱정을 덜게 한 작품이기도 하다.

그간 저조한 성적으로 관객들의 외면을 받은 DC코믹스는 여성 단독 히어로문 ‘원더우먼’으로 가능성을 엿보였다.

당시 로튼토마스 지수가 96%에 달하는 등 DC코믹스 작품을 믿고 기다려온 팬들의 박수 갈채가 이어졌다.

한편, 영화 ‘원더우먼’의 후속작은 오는 2020년 개봉을 앞두고 있다. 이어 영화 ‘원더우먼’은 전 세계적으로 약 8억 달러(한화 8892억 원)을 벌어들인 것으로 전해지면서 후속작의 성공 가능성도 점처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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